방명록

하늬바람 2008/06/18 03:04   Modify or Del / Reply
아이쿠...이게 얼마만이에요???

예전에 아들이 갓난아기일때 사진보고..이제서야 놀러왔네요..

아들이 이렇게 많이 컸데요??? 오호.....

멋쪄요..^^

잘 지내시죠???

근데..절 기억하실랑가..ㅎㅎㅎ
우주희 2008/01/17 18:22   Modify or Del / Reply
형 둘째 태어나는가봐요^^
축하드립니다^^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구요^^
형수한테 안부좀 전해주세요^^ㅎ
최정현 2007/11/07 15:06   Modify or Del / Reply
오랫만이네
날 기억 할진 모르겠는데
나 최정현이야
대학교 1학년때 그 까불던 놈
이렇게 찾다가 결국 여기 까지 왔네
ㅎㅎ
잘들 지내나
두사람 보기 좋네
암튼 이글 보면 꼭 연락줘
016-9599-7500 최정현
그럼 잘 지내~
neian 2007/10/01 00:48   Modify or Del / Reply
아, 오랜만에 왔다가... 밀린 사진 보느라고, 토나오는줄 알았엉 ㅠㅠ

명은... 여전히 샹콤함을 부지런히 고대로 유지하고 있고,
태성인... 완전 무럭무럭 커서, 이쁜짓이 사진속에 다 보이네,

근데...................... 빵만, ㅋㅋㅋ 이장 아저씨 스탈 고수하고 있는듯 ㅋㅋㅋㅋㅋㅋ



잘 살오?
간만에 댕교가~
우리들, 여럿이, 다같이, 출사다니고, 모여서 급술먹고..... 그게 언제적 얘기인지. 까마득해져 버렸네. ㅋ


** 보아하니, 방명록도. 몇개월만에. 내가 채워놨는데. 답글이 불성실하다면. 발길이 더욱 뜸해질꺼야! ㅋㅋㅋ
** 그럼. 올해 안에 보자고~! ㅋㅋㅋ
chancemy@hotmail.com 2007/10/08 10:56   Modify or Del
방명록..ㅋㅋ

리플 달린건 봤는데..

방명록은 못봤었다..

뭐... 출사는 힘들어도(사진 관심 없어져버린 사람들도 있을테고..)

술이나 한잔하지..ㅋㅋ
김태윤 2007/03/14 11:12   Modify or Del / Reply
태성이 너무많이 컸네. ㅋㅋ 삼춘이 못본사이에..
언제 한번 보긴봐야하는데 이번주 계모임도 긴가민가 하다.
전화 때려주마 평생 사진 찍으며 살놈 ㅋㅋ
널 안지 몇년 이지? 아직 우리들의 우정은 끝나지 않았다.
chancemy@hotmail.com 2007/10/08 10:55   Modify or Del
뭔 헛소릴 하고 간겨..ㅋㅋ

쐬주나 한잔하자.
훈규 2007/01/06 01:35   Modify or Del / Reply
기회아저씨 간만이어요..ㅋ
태성이도 많이 컸네요....

홍릉에서 봤을땐 아주 아기였는데..ㅋㅋ

07년 즐겁게 보내보아요..^^ 미영씨랑...^^
Chance 2007/02/09 11:37   Modify or Del

@_@

1월초에 왔다가셨는데...

이제서야 봤네요..^^


얼굴뵌지 너무 오래된거 같은데...

언제 함 뵈요~~
기범롤링베베 2006/11/03 11:06   Modify or Del / Reply
태터로 갈아타셨군요~!!
ㅎㅎ 조만간 뵈어요
(다담주부터 백수입니다. 야호!)
Chance 2006/11/03 13:27   Modify or Del
웬 백수????

그만두나??

어허.. ㅡ.ㅡ;

근데 대략 보니.. 여기저기 사진 찍으러는 많이 다니는거 같던데....

나도 데려가~~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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